5.26 금 15:11
'전남 최초' 국립종자원과 업무협약
공공비축미 특등 매입가격, 생산장려금 20% '일석이조'
강진군이 전남 최초로 벼 보급종 생산 및 공급확대를 위해 국립종자원과 손을 잡고 벼 보급종 채종단지 조성으로 농업인 소득 향상에 나선다. 지난 25일 국립종자원 회의실에서 벼 정부 보급종의 생산과 공급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강진원 군수를 비롯해 조명언 한들농협 조합장, 작천 박산단지 대표 및 회원 등 20명과 오병석 국립종자원원장과 관계 공무원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정서를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은 벼 보급종의 원활한 공급 확대를 위한 공동협력과 재배기술 및 컨설팅 등의 기술적 지원, 우량종자 생산을...
"오메~ 까치가 사람 잡네"
3.1기념비 인근 주민 피해 잇따라... 산란기 공격성 짙어져
일각에선 "개체 수 원천적 감소해야"… 구제활동 강화 필요성 제기
강진읍에 거주하는 A(여·56)씨는 서성리 3·1운동 기념비 근처를 지날 때면 멀쩡히 놓인 인도 대신 차도로 발길을 내딛는다. 그러면서도 시선은 오가는 차량보다 기념비 주변으로 높게 솟은 나무들로 향하기 일쑤다. 하루에도 2~3차례씩 이곳을 지나고 있지만 길을 통과하는 방식이나 눈길은 매번 똑같다. 이러기를 무려 한 달 째다. A씨가 '위험한 행보'를 나선 데는 다름 아닌 '까치들의 공격' 때문이다. 무슨 이유에선지 기념비 근방을 지날 때면 까치들이 A씨의 머리를 쪼아대거나 날카로운 발톱을 드러내며 위협을 가하고 있기 때문인 것. A씨는 "수십 년 동안 이 길을...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너무 좋아요'
지원마을 45개마을 확대... 부식비도 인상
농업인의 가사부담을 덜고 농촌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마을 공동급식이 확대되고 있다. 지난 25일 강진읍 춘곡마을 20여명의 마을주민들이 마을회관에서 같이 식사를 하고 있었다. 이 마을은 지난...
강진다인회
제9대 윤희숙 회장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강진군지회
제5대 이재국 회장
도암면 향우 김영일 회장
광주시민대상 수상
60년 대나무와 동고동락, 죽공예품 외길 인생을 걷다
손가락이 성한 곳이 없다. 고향을 지키며 허름한 농가주택에 머무르면서 칠순을 넘긴 현재도 그는 대나무를 손에서...
"시장도 보고 공연도 즐기자"
제1회 강진읍 전통시장 장터문화한마당이 지난 19일 오감통 공연장에서 공연됐다. 강진지역발전협의회가 주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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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관객들 웃고 울린 악극 '꿈에 본 내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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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일본 MK택시 견학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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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음악이 흐르고 꽃향기 가득한 밝은 거리는 강진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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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성전면 월남저수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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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도 보고 공연도 즐기자"

오겹살이 향긋한 미나리와 '최고의 맛'

오겹살이 향긋한 미나리와 '최고의 맛'
온 가족 즐기는 퓨전식당... 맛돋움 음식도 제격강진읍 시장입구인 부흥청과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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