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에는 반드시 야구장이 필요합니다"
"강진군에는 반드시 야구장이 필요합니다"
  • 김철 기자
  • 승인 2024.04.16 10: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군 협회장기 사회인 야구대회 및 제8대 강진군야구소프트볼협회 노석환 회장 취임

 

제18회 강진군야구연합회장기 사회인 야구대회가 지난 7일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6일부터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강진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진군 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최제영)가 주관해 강진 6개팀, 150여명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7일 열린 결승전에서 강진타이거즈를 꺾고 강진 자이언츠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 이어 제8대 강진군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취임식 행사에는 문금주 당선인, 강진원 군수, 김보미 군의장, 이병돈 강진군 체육회장, 김효관 체육회 부회장, 백년회 이용정 회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및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임하는 최제영 회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고 강진군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던 맥팀의 임현철, 강타팀의 김민호씨에게 각각 공로패가 전해졌다. 우수공무원으로는 스포츠산업단 김정우 주무관에게 수여됐다. 마지막으로 제8대 강진군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으로 신임 노석환 회장이 취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회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참석해 200송이 장미나눔행사를 비롯해 각종 경품행사로 따뜻한 행사를 이어갔다. 
 
신임 노석환 회장은 "연예인 김승우 플레이보이즈 단장이 강진군 대표팀과 9월중 경기를 가질 예정으로 강진군 야구, 소프트볼 활성화에 힘쓰겠다"며 "시한부로 사용하고 있는 강진야구장과 겨울철 운동을 위한 실내연습장을 마련할수 있도록 기관과 회원들이 관심을 가져달라"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