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후배가 노력해 더 도약하고 발전하자"
"선·후배가 노력해 더 도약하고 발전하자"
  • 김철 기자
  • 승인 2024.04.2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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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중 34회 주관, 32~39회 8기수 가족한마당 우정 나눠

 

강진중학교 8기수 가족한마당에 선·후배 동문들이 화합속에 동창회와 모교 발전을 기원했다.
 
지난 13일 강진중34회동창회 주최로 모교 운동장에서 열린 동문화합 가족한마당에는 김보미 군의장, 진성국 강진농협조합장 등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행사를 빛내줬다. 행사에는 강진중 8기수 32회~39회 동문과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해 끈끈한 우정을 나눴다. 
 
이날 기념식에는 차재훈 33회추진위원장이 모교 발전을 위해 선후배 함께하자는 인사말에 이어 강진중8기수 가족체육한마당에는 화합아래 정정당당하게 게임에 임하겠다는 선수선서가 있었다.
 
8기수동문과 시작된 가족체육한마당은 선·후배기수가 청군과 백군으로 나눠 진행된 팀전, 개인전으로 진행됐다. 
 
운동회는 배구와 레크레이션, 노래자랑으로 선후배와 동문가족이 하나가 되었다. 이어 대형TV 2대, 전자렌지, 청소기 등 400여점의 다양한 경품이 전해졌다.
 
2024년 강진중8기수 가족한마당은 가장 많은 동문들이 참여하고 활동한 35회동창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우수기수상은 32회가 차지했다. 
 
이번 행사는 34회(회장 오병내)가 행사 주관기수로 32회(회장 박만수), 33회(회장 신창주), 34회(회장 오병내), 35회(회장 김훈범), 36회(회장 고남주), 37회(회장 손기식), 38회(회장 박상균), 39회(회장 김경욱)가 참여했다. 
 
강진중8기수 모교인 강진중학교는 지난 1951년 개교하였다. 2024년까지 총 1만6천여명의 인재를 배출했다. 
 
차재훈 행사추진위원장은 "어릴적 모교시절로 돌아가 선·후배동문들의 하나되는 축제의 장이 되었고 앞으로 동문들이 더 도약하고 발전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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