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맥네트웍스가 지난 2일 저소득층의 안전을 위한 CCTV를 지정 기탁했다.
 
(유)맥네트웍스 박철수 대표와 홍택군 이사는 이날 강진군청을 방문해 강진원 군수에게 850만원 상당의 CCTV세트를 기탁하며 저소득층의 안전을 위한 설치를 약속했다.
 
안전용 CCTV는 저소득 장애인여성가구 등 10가구에 설치될 예정으로 고장 수리에 대한 관리는 각 읍면 사무소 복지팀 직원이 맡을 예정이다.

(유)맥네트웍스는 2016년 5월에 설립된 ICT회사이다. 새롭게 개발한 신기술제품을 축산, 농업, 수산에 접목해 전남 22개 시·군에 납품하는 등 CCTV제조업계에서 이름 있는 중소기업으로 지역사회 저소득층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부터 매년 5백만원 상당의 컴퓨터가 필요한 가정에 기증하고 있다. 설치는 물론 A/S까지 책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