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워크숍 등 각종모임 가능..돌상·한복 대여 편리

결혼 준비의 시작은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이 예식장이다. 예식장 예약부터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폐백 등 고려해야 할 사항도 많다. 여기에 정해진 시간에 따라 진행되는 예식과 뷔페 등 신경 쓸 곳이 많아 예비신랑, 신부와 가족들의 고민이 더해진다.

이러한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하고 고품격의 결혼식을 올릴수 있는 군동면 진흥로 강진소방서 옆에 위치한 엘리스 웨딩홀.
 
이곳을 운영하는 황인규(55), 이영숙(48)부부는 엘리스 웨딩홀을 도시를 가지 않아도 유럽스타일의 고품격 예식을 올릴수 있도록 시설을 완비해 문을 열었다. 엘리스 웨딩홀은 하객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120석의 단독홀로 구성되어 있어 예식 시간에 번잡하지 않고 여유로운 예식타임이 눈여겨 볼만하다.

순백의 내부를 장미와 백합꽃 등 웨딩플라워로 수놓은 웨딩홀은 예식 내내 신랑, 신부를 빛내주도록 무빙조명시설이 갖춰졌다. 무빙조명시설은 입장하는 신랑, 신부를 비추기 시작해 예식중에 주인공을 따라서 조명이 움직이고 순서에 따라 색깔도 바뀌어 만족도를 높인다.

또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부가 대기하는 대기실은 유럽풍의 고급스러운 소파에 조명으로 아름다움을 높여준다. 또한 폐백실은  훈민정음 벽지로  한국 미를 살렸고 전통 혼인예절을 체험하게 하여 신랑, 신부뿐만 아니라 부모님까지 만족하게 한다. 
 
예식을 마치면 웨딩홀과 바로 연결되는 1층에 피로연장이 준비돼 편리를 더한다. 한 장소에서 피로연을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준비된 피로연장은 총 300여석 규모로 많은 하객들이 한번에 이용해도 복잡하지 않도록 준비됐고 갖가지 뷔페음식이 준비된다. 주차장도 넓어 하객의 주차난 걱정을 없앴다. 뷔페 1인 이용료는 2만5천원.
 
또한 웨딩홀은 결혼예식 뿐만 아니라 돌잔치, 피로연, 칠순, 워크숍, 이·취임식 등 각종 모임장소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잔치와 행사를 진행 할 수 있도록 음향시설 등이 완비돼 원활한 진행을 돕는다. 돌잔치의 경우 부모들이 준비하는 걱정을 덜어주도록 사진 촬영, 동영상 제작, 돌상, 한복, 파티복이 준비돼 선택의 폭을 넓혔고 1백만원에 대여가 가능하다.

칠순·회갑잔치도 남녀 한복이 준비돼 대여가 가능하고 메이크업, 사진, 칠순·회갑상이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또 이·취임식이나 워크숍을 위한 빔프로젝트 등을 갖췄고 회의용 원형테이블이 준비된다. 고급스러운 단독홀, 넓은 피로연장, 각종 잔치, 행사 등이 가능해 높은 만족도를 자랑하는 엘리스 웨딩홀은 연중무휴 이용 가능하고 문의전화는 434-0707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