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 금 15:26
특집·기획
건축기행
 
기사(전체2,010건)
(210호)마을기행- 인터뷰
논둑에서 재배했던 콩을 바닥에 널어 햇볕에 말려 정리하고 있던 이소래(66)씨를 만났다. 일손이 모자라 보리를 갈지못했다고 아쉬움을 표시하던 이씨는 자신의 농촌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이씨는 “남...
김철 기자    2002-12-06
(207호)마을기행-군동면 풍동리 벽송마을(91)
가을의 풍성함을 뒤로 초겨울의 매서워진 날씨는 마음시린 주민들을 더욱 움츠리게 한다. 보리농사를 준비하거나 시설하우스를 서두르는 농민들의 모습에는 예전처럼 밝은 모습만은 아니다. 장흥과 경계해 ...
김철 기자    2002-11-15
(207호)마을기행-인터뷰
마을을 돌아나가다 마루에서 볏짚을 말아 새끼줄을 꼬고 있던 이정완(73)씨를 만났다.다소 추운날씨속에서도 이씨는 손에 침을 발라가며 볏짚을 열심히 만지고 있었다. 이씨의 손을 거친 볏짚은 신기하...
김철 기자    2002-11-15
(207호)김해등의 詩가 익어가는 마을
짓빻아진 보리쌀이 튀다가 귀닳은 부엌 문틈에 끼였다 밥알처럼 엉킨 식구들을 먹이고 부풀리던 묵은 세간들 언제 뜨물에 보리쌀 오지게 품고 눅눅한 몸 녹여봤던가 가문(家紋) 반지르르한 가마솥이 함부...
강진신문    2002-11-15
"쌀농사 가치 뚝 떨어져 농촌앞날 막막"
마을이장은 마을역사의 산증인이다. 큰 보수를 받지 못하면서도 꿋꿋하게 마을 대소사를 도맡아하고 있다. 그들의 고민은 마을에 노인들이 늘어난다는 것이고 사람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각 지역 최고(最...
조기영    2002-11-07
강진의 문화유적, 그 쓸쓸한 주소
‘남도답사일번지’란 자랑스럽기 그지없고 후대 만 만 년 닳도록 써먹을 연호를 얻은 강진은 참 축복받은 땅이다. 그래서인지 우리들은 부단히도 이 연호를 즐겨 써 먹고 외쳐댄다. 발간하는 책자나 치...
특집부    2002-11-07
문화재 현주소(인터뷰)
‘향토문화유산보호관리조례안’이 시행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지금까지 국가나 도로부터 지정된 문화유산만이 보호를 받고 그 외의 향토문화유산들은 철저하게 홀대받아 훼손되는 현실에 제동...
특집부    2002-11-07
기록을 통해 본 영랑
올해는 영랑선생이 태어난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강진읍사무소에 보관중인 호적표에 따르면 영랑선생은 1902년 음력 12월 18일에 강진읍 남성리 221번지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김윤식(金允...
김철    2002-11-07
영랑의 마지막 사진
영랑선생은 해방과 함께 강진에서 우익단체활동을 했다. 영랑선생은 당시 대표적 우익단체중의 하나였던 대한독립촉성회 강진군단장을 맡게된다. 강진치안대일동으로 적힌 사진은 해방된 1945년 11월 4...
김철    2002-11-07
마을기행-신전면 용화리 신정마을(90)
마을기행-신전면 용화리 신정마을(90)갑작스런 추위에 가을흔적은 사라진채 온통 들녘은 겨울로 접어드는 모습을 나타낸다. 추수를 끝마치고 횅해진 들녘은 계절의 변화를 더욱 실감하게 한다. 도암을 ...
김철 기자    200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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