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변화와 기적 이루는 로타리 활동"
"지역사회 변화와 기적 이루는 로타리 활동"
  • 김철 기자
  • 승인 2024.07.1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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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청자로타리클럽 10주년 기념 및 제10·11대 회장단 이·취임식 행사

 

국제로타리지구 3610지구 강진청자로타리클럽 제10·11대 회장단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2일 종합운동장 제1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양지애 3610지구 총재, 3610지구 클럽 회장단,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회원 등이 자리했다. 
 
개회 타종으로 열린 행사 이임식에는 봉사정신을 몸소 실천하며 탁월한 지도력으로 최선을 다하고 이임하는 문병숙 회장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은 회원일동 재직기념패가 전해졌다. 
 
또 로타리정신을 몸소 실천한 김길남, 김명남 회원에게 공로상, 회원 활성화에 앞장선 윤대식 회원에게는 회원증강상이 전해졌다. 정기모임 및 모든 행사에 참여해 클럽발전 및 회원에 모범이 된 문병숙, 김명남, 나동열, 손지환 회원이 1년 개참상을 받았다. 특히 이규하 회원이 10년간 모범적인 활동으로 10년 개참상을 받았다. 
 
행사에는 국가발전에 기여할 인재로 양성하고자 문병숙 관명장학금은 중앙대학교 박혜민, 원광대학교 홍효원씨가 받았고 한국로타리장학문화재단 장학금은 병영상업고등학교 박수민, 전남생명과학고 한덕현 학생이 받았다. 
 
이어 가진 이임식에는 이·취임회장간 뱃지 교환 및 신임 손지환 회장에게 클럽기가 인계되었다. 
 
취임식에는 2023-24 회기를 이끌어 나갈 제11대 손지환 회장이 소개돼 취임했다. 이어 김태근씨 등 5명의 신입회원이 선서를 하고 입회했다. 여기에 올해 활동할 임원소개 등을 거쳐 행사를 마무리했다. 
 
손지환 회장은 "봉사와 희생으로 청자로타리클럽이 창립10주년을 맞이해 명품클럽으로 도약하고 있다"며 "친목, 단합을 통해 클럽을 내실화하고 지구촌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변화와 기적을 이루는 로타리로 활동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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