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소방서, 여름철 폭염 대비 구급활동 추진
강진소방서, 여름철 폭염 대비 구급활동 추진
  • 김영미 기자
  • 승인 2024.06.1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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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서장 최기정)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환자가 매년 증가됨에 따라 폭염대응 활동체계를 확립하여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응 119구급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폭염 대비 구급활동 대책'은 여름철 폭염에 따른 응급환자 발생 시 온열 환자의 안전 확보와 효율적인 119구급차, 펌뷸런스 운영을 위해 실시된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2023년 폭염 이송건은 165건으로 '22년 48건 대비 248% 증가하였고 환자 발생유형으로는 열탈진 10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열실신 33명, 열사병 29명, 열경련 20명, 열부종 1명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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