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2] 반값강진여행 시즌2 시작
[사2] 반값강진여행 시즌2 시작
  • 강진신문
  • 승인 2024.04.0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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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인기를 끌고 있는 2024 반값 가족여행 강진 사업이 지난달 18일부터 사전 신청을 재개하고 두번째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시즌과 동일하게 관외에 거주하는 가족 단위 사전 신청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강진 여행 비용의 50%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해준다. 사전 신청은 오는 6월 20일까지이며, 지원금 정산신청은 6월 30일까지로 여행 종료 후 7일 이내 신청해야 한다. 
 
한층 더 세밀하게 보완한 이번 시즌은 지역 상품권 정책발행 가맹점(연 30억원 이상 매출 업소)에서 사용한 영수증에 제한을 둬, 농어업 분야와 소상공인 매출 상승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 군은 강진을 방문하는 관광객에 '다시 찾고 싶은 강진, 건강한 관광도시'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관광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지역주민 대상으로 반값 가족여행 강진 사업 홍보, 설명회, 스마일 캠페인 등 강화해, 자발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한편 설명절 연휴와 제52회 강진청자축제를 중심으로 진행된 반값 관광 시즌1은 2천250가족(6천389명)이 강진반값여행을 혜택을 통해 강진을 방문했고, 전년 대비 관광객 수가 85% 상승하는 등 단기간에 큰 성과를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산 70억원. 군단위에서 적지 않은 금액이다. 그만큼 처절하다. 강진이 살기위해서 관광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끌어모은 관광객들에게 친절, 위생,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강진반값여행이라는 관광 브랜드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민관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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