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전남지역에서 유통되는 먹는샘물(제품수)의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수질검사 대상은 제주삼다수, 강원평창수 등으로 미생물류, 중금속류, 감시 항목을 비롯한 총 53개 항목이다. 수질검사는 도민 건강상의 위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측정분석 숙련도 시험에서 먹는물 분야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