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마량면 윤재동 향우회장이 고양시 일산구 킨텍스 전시장에서 제37회 '2018 대한민국 미술대전'에 작품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회는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주최아래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전시했다. 작품전시자는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입선이상 작가의 작품으로 비구상 구상 부문과 서양화 동양화 서예 조각으로 700여명이 참여하였다.
 
윤재동 향우회장은 한국 서화작가협회 공모전 특선 3회, 미술대전 공모전 입선 2회, 한국미협·서울미협 초대작가, 한국충효교육원 효행지도사, 성균관 경전 전공 태학사, 한문지도사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