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외국인 초청 팸투어를 강진군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대한민국 최우수축제인 제46회 강진청자축제와 '2019 올해의 관광도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통해 국내·외 외국인들에게 강진을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팸투어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24개국 50여명이 참여했다.
 
팸투어 첫째 날 일정으로 오감통, 무위사, 백운동 별서정원, 강진다원, 강진만 생태공원, 영랑생가, 세계모란공원을 둘러보고 '강진 나이트 드림'이라는 야간여행에 참여했다.
 
둘째 날에는 고려청자박물관과 청자 공동판매장, 한국민화뮤지엄, 가우도와 해상레저체험, 전라병영성과 하멜기념관 등을 둘러봤다.
 
오감통의 실내공연장에서 시작한 이번 팸투어는 신나는 클럽음악으로 흥을 돋웠다. 이번 팸투어 참여자들은 국내·외 여행을 즐겨하는 사람들로 코리아 트래블신문 관계자와 팔로워 수가 30만명이 넘는 파워블로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적극 활용하는 다수의 사람들로 추후 강진을 재방문 할 수 있는 잠재 고객들이고 SNS를 통한 홍보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