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를 분류하는 개표사무원들의 손이 분주하다. 이날 개표작업은 자정을 넘은 시간까지 계속 진행됐다.

   
오후 6시10분부터 각 읍·면단위 투표함이 개표장으로 모여들었다.

   
투표장 곳곳에서는 투표안내원들의 활약상도 눈부셨다. 이들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장애가 있는 유권자들을 투표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를 도왔다.

   
투표안내원들의 안내에 유권자들은 어려움 없이 투표에 나설 수 있었다.

   
자녀와 함께 투표장을 찾은 가족들도 많았다.

   
11개 읍·면의 투표함이 개표장 한 곳에 놓인 가운데 개표사무원들이 이상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투표안내원이 투표 과정을 친절히 돕고 있다.

   
오후 6시10분부터 각 읍·면단위 투표함이 개표장으로 모여들었다.

   
개표참관인들이 투표분류기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참관인들이 게시대를 통해 결과를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