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강진전력지사는 2015년부터 다문화사업 및 소외계층 지역사회 지원사업에 관심을 갖고 위스타트 강진글로벌아동센터에 후원해 오고 있다.

온정의 손길을 4년째 지속하고 있는 강진전력지사는 위스타트 및 다산지역아동센터와 해남 등대원, 한국시각장애인 연합회 등에 복지 후원을 꾸준히 하고 있다. 올해는 매월 30만원의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12월까지 다문화 가정과 지역사회 지원사업에 후원하겠다는 협약을 했다.

강진전력지사 박장범 지사장은 "사랑의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다문화 가정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지원 사업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위스타트강진 글로벌아동센터 정신정관장은 "우리 다문화 가정에게 관심과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눠주셔서 항상 진심으로 감사하고, 강진군 어려운 다문화가정들을 위하여 지역사회 후원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