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구 황주홍 의원은 지난 28일'국감NGO모니터단'이 뽑은 '2017 국정감사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국감NGO모니터단'은 270여개 시민·사회 단체가 함께하는 19년 전통을 지닌 모니터단으로 온·오프라인에서 1천여 명의 모니터 위원과 각 분야 전문가들인 평가위원들이 2017년 국정감사 전 과정을 종합 모니터하고 정밀 공평한 평가를 거쳐 우수 국회의원을 선정한다.

황 의원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첫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후보 시절 공약과 국정과제 비교를 통해 농업 홀대 정책을 전면적으로 점검하였고 3백만 농민들 목소리를 대변해 한미 FTA 재협상 관련 농업 목소리를 배제시키는 정부 행태를 지적했다. 여기에 살충제 계란사태 등 국민 먹거리 안전 관련 정부의 안이한 대응을 집중 추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