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중학교는 지난달 27일 강진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0회 교육장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전교생 32명은 이번 대회에서 육상, 멀리뛰기 등 9개 종목에 출전해 전지민 학생 등 21명이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100m에서 2등와 3등, 200m에서 2등과 3등, 800m에서 3등을 차지했다. 멀리뛰기에서는 1등 2등 3등을 차지했고 높이뛰기 1등 2등, 포환던지기 2등 3등, 창던지기 1등 3등의 성적을 나타냈다. 원반던지기도 1등 2등 3등을 차지하는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다.
 
김종만 교장은 "이번 육상대회를 통해 체력을 기르고 인내심을 키워 자신의 잠재능력을 발견할 수 있기에 학생들에게 더없이 소중하고 값진 수상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