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부터 관내 수렵 허용
다음날부터 관내 수렵 허용
  • 사회부
  • 승인 2003.10.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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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일대가 장흥,보성,장성군등 도내 3개지역과 함께 이 올 겨울 법정 수렵장으로 지정돼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수렵이 허용된다.

이 기간동안 군청에서 수렵허가를 받은 주민들은 멧돼지와 고라니,꿩, 청둥오리등을 일정 허용량 내에서 포획이 가능하고 청설모와 까치는 무제한으로 포획이 가능하다.

또 해안에서는 포획이 금지돼 강진만이나 간척지 담수호등에서는 청둥오리등을 잡을 수 없고 대신 저수지에서는 포획이 가능하다. 군은 이 기간동안 5천여만원의 세외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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