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총본관 전국무술대회서 국회의장상 수상
무림총본관 전국무술대회서 국회의장상 수상
  • 조기영 기자
  • 승인 2003.10.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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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명 참가 단체연무전 대상

지난 12일 사단법인 한국합기도연맹 주최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국회의장상 2003 전국무술대회에서 무림총관국술원(관장 신수옥)이 연무단체전에서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전국에서 1천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무림총관국술원은 40여명의 학생이 참여해 기체조를 시작으로 송판격파, 낙법, 봉술등을 단체로 선보여 높은 점수를 얻었다. 무림총관국술원은 문화장관부장관기 청소년화랑대회 단체전에서 4연패를 달성하는 등 높은 실력을 입증받았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김윤아(성요셉여고 2)양은 “단체연무전은 참가한 선수들이 조화된 무술 시범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매주 토요일 오후 관장님의 지도 아래 모든 선수들이 열심히 연습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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