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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30건)
김우진과 배우는 갑골문자 이야기<32>
析 쪼갤/나눌 석 쪼갤 석(析)자는 나무 목(木)과 도끼 근(斤)이 결합된 글자다. 갑골문은 도끼로 나무를 반으로 쪼갠 모습이다. 인간의 마음을 처음으로 나누고 쪼개어서 심층적으로 접근한 심리학...
강진신문    2018-10-06
김우진과 배우는 갑골문자 이야기<30>
賓 손님 빈'손님 빈(賓)'자에 대한 사전적 풀이는 '집 안( )에서 머리를 숙이고( )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이다. 그러면 빈(賓)자 속의 조개 패(貝)는 무엇인가? 손님이 가지고 온 선물 또...
강진신문    2018-05-27
김우진과 배우는 갑골문자 이야기<28>
受 받을 수수(受)자는 갑골문에서 보듯 위와 아래는 손이다. 현재의 글꼴 '손톱 조(爪)'와 '또 우(又)'는 사람의 손을 의미한다. 가운데 그림은 의견이 분분하다. 강을 건너는 배(舟)일 것이...
강진신문    2018-03-23
김우진과 배우는 갑골문자 이야기<27>
康 편안 강강진(康津)의 앞 글자 강(康)은 집 엄(广)과 이(隶)가 구성요소다. 이(广)는 '어느 장소나 수준에 도달하다'라는 뜻도 있지만 서체이름을 뜻하...
강진신문    2018-03-09
김우진과 배우는 갑골문자 이야기<26>
聽(청)과 廳(청)'들을 청(聽)자는 갑골문에서 보듯 큰 귀와 두 개의 작은 입으로 만들었다. 이 그림을 보는 순간 누구든 십중팔구는 '들음'을 떠올렸을 것이다. 외부의 현상이 내부의 심상으로 ...
강진신문    2018-01-26
김우진과 배우는 갑골문자 이야기<25>
'스스로 자(自)'는 원래 '코'를 의미하는 글자이다. 지구상에 현존하는 문자가 모두 그렇듯이 한자 역시 만들 당시의 의미와 형태를 그대로 보존한 것이 아니라 일정한 진화의 길을 걸어왔다. 코를...
강진신문    2017-07-07
[특집] 김우진과 배우는 갑골문자 이야기<24>
命 令 명령명령 명(命) '명령 명(命)'자는 '입 구(口)'와 '명령 령(令)'의 합자이다. 명령(命令)이라는 단어에서 보듯 문자 배열은 명(命)이 령(令)보다 앞서지만 글자의 탄생순서는 그 ...
강진신문    2017-05-12
김우진과 배우는 갑골문자 이야기<23>
戒 行 계행경계할 계(戒)'경계할 계(戒)'자는 두 손으로 창을 들고 있는 그림에서 시작되었다. 현재의 글꼴인 계(戒) 역시 두 손으로 받드는 것을 뜻하는 ' (공)'과 '창 과(戈)'로 구성되...
강진신문    2017-01-26
김우진과 배우는 갑골문자 이야기<22>
文 武 (문무)글월 문(文)'글월 문(文)'자는 갑골문에서 보듯 가슴에 문신을 새긴 사람의 정면 모습에서 시작되었다. 『논어 안연편』에 보면 극자성(위나라 대부)과 공자의 제자 자공이 대화를 나...
강진신문    2016-07-20
김우진과 배우는 갑골문자 이야기 <21>
死鬪 사투 ‘죽을 사(死)’의 갑골문은 ‘뼈 알(歹, 歺)’과 그 옆에 꿇어앉은 사람(人)을 그렸다. 오른쪽의 알(歹, 歺)은 살이 없는 앙상한...
강진신문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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