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 일 23:46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사(전체2,849건)
[기고] 즐거운 '강진 소풍'
1학년 전체가 강진으로'진로주제 탐색활동(소풍)'을 갔다. 시험을 마치고 얼마 지나지 않은 후였기에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즐거운 소풍이기에 가벼운 마음과 기대되는 마음을 가지고 버스에 탑...
강진신문    2018-11-11
[기고] 2018 독서대학 수강을 마치며
"사람이란 그 얼굴이나 용맹이나 조상이나 문벌을 가지고 이야기할 것이 아니다. 다만 독서한 학문인이라야 더불어 이야기할 수 있다." "남의 책을 많이 읽어라 남이 고생하여 얻은 지식을 아주 쉽게...
강진신문    2018-11-11
[사설2] 전라도 대표 농업군 강진
강진군이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차별화된 농업ㆍ농촌 시책 추진을 인정받아 2018년 전라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에서 1위를 수상했다. '2018 농정업무 종합평가'는 농정...
강진신문    2018-11-11
[사설1] 강진만의 미래는 밝다
득량만과 강진만을 중심으로 강진군, 장흥군, 보성군, 고흥군 4개 자치단체가 참여한 '득량만 강진만권 행정협의회가 최근 보성군청 소회의실에서 발족과 함께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득량만강진만권 행...
강진신문    2018-11-11
[기고] '시문학파 김현구' 강진의 문학적 보물
우리 강진은 한때 문림옥향이라 일컬어 왔다. 1930년대 시문학파 김영랑과 김현구가 있어 우리고장은 서정시의 거장을 두 분이나 배출한 문학의 고장이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영랑은 일찍이 세계적으로...
강진신문    2018-11-04
[다산로] 법정스님과 길상사의 깊은 사연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즉, 궁색한 빈털터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라고 했다. 무소유는 본래 인도 자이나교의 전통이다. 자이나교 승려들은 철저하게 무소유를...
강진신문    2018-11-04
[사설2] 가을축제로 인정받은 갈대축제
'청춘, 낭만 그리고 강진만 갈대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제3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지난달 20일부터 28일까지 마무리했다. 개막식에는 식전행사 어린이 가을노래 공연을 시작으로 강진군의 화...
강진신문    2018-11-04
[사설1] 강진차 충분히 자랑스럽다
강진 전통차가 제12회 광주국제 차문화 전시회에 참가해 동상을 수상했다. (사)초의차문화연구원의 주최로 지난달 18일부터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15개국 230여 업...
강진신문    2018-11-04
[다산로] 웃픈얘기 2제(題)
며칠 전 제주에서 해군국제관함식이 열렸다. 그런데 미국을 비롯한 50여 척의 외국 군함과 45개국 대표단이 참가한 이 식전에 유독 일본만이 불참했다. 이유는 자기들의 군함에 욱일기(旭日旗)를 사...
강진신문    2018-10-26
[기고] 국가암검진 수검률 저조로 농·어촌 지역 암발생율 높아
국립암센터에서 지난 9.27 공개한 '2018 세계 암 보고서' 분석 자료에 의하면 올해 한국인 10만명당 314명이 암에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세계 14위로 높다. 1위 암으로 대장암을 꼽았...
강진신문    2018-10-26
강진신문 소개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우)527-802 전남 강진군 강진읍 영랑로2길 13 | 전화 061) 434-7771(代) | 팩스 061) 434-7772
사업자등록번호 415-81-09051 | 강진신문 대표 마삼섭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철 편집국장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 편집국장
Copyright 2002 강진신문.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gjon.com